3. 26(목)
포근한 봄기운이 느껴지던 오늘, 지역 내 어르신 50여 분께 국수 나눔 특식지원을 진행했습니다.
‘고산가야밀면’의 따뜻한 나눔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과 삼삼오오 모여 직접 가게까지 걸어가며
잠시 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가게에 도착 후 정성껏 준비된 따끈한 고기국수를 드시며 든든하게 식사를 하셨고,
“정말 맛있다.”, “이렇게 대접해줘서 고마워요.”라고 하시며 만족해하셨습니다.
식사를 마치고 돌아가시는 길에도 “너무 잘 먹었어요.”라며 활짝 웃으시며 감사의 인사를 건네는 모습에
특식지원의 의미를 한 번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
앞으로도 본 복지관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어르신들의 따뜻한 한 끼를 정성껏 대접해주신 ‘고산가야밀면’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