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. 30.(목)
이번 아주 특별한 하루는 퇴원 후 일상으로 막 돌아오신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.
케이크 초를 함께 불고 생일 노래를 불러드리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.
직접 손으로 쓴 편지와 손수건을 선물로 전해드리고,
나란히 앉아 비즈 팔찌를 함께 만들며 오붓한 시간을 나눴습니다.
활동 중에는 어르신과 이야기도 함께 나누며, 웃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그 시간 속에서 단순 방문을 넘어 진심으로 마음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습니다.
어르신께서 “이렇게 챙겨줘서 고맙다”, “손녀같이 너무 좋다”고 말씀해 주셨습니다.
작지만 정성을 담은 이 시간이 어르신께 따뜻한 기억이 되었기를 바랍니다.
환하게 웃으시던 어르신의 모습이 저희에게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.
앞으로도 본 복지관은 매월 어르신들에게 “아주 특별한 하루”를 선물해
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. 5월의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!